예전에 핀테크 경제범죄, 영업비밀 관련해서
주변인에게 자문을 할 일이 있었는데
지인이 운영하는 회사 영업비밀이 탈취된 정황이 있었는데
이게 기술적으로 자료 빼낸 방식이
보안 관련지식 없는 일반인이 거의 이해하기 어려워서 ....
경찰 단계에서 설득을 못하겠더라구요
결국 그 사람이 영업비밀이 아닌 타 범죄로 인해서 기소가 됐는데
검사단계로 가니까 몇년내내 기술 분쟁만 했던 검사가 알잘딸깍센으로 진행을 했다고 합니다
고도의 금융이나 기술 분야는 지금도 경찰단계에서 아예 수사가 안된다고 알고있는데...
사실 이런거 통섭적으로 이해를 하고 수사를 하려면 상당히 고지능의 인력들이 많이 필요할듯 합니다
기존에는 검사들이 부장검사의 자리에 올라가기 위해 법기술익히던 가락으로 미친듯이 일을 했을텐데
과연 경찰이라는 조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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