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며칠의 무서운 하락과 오늘의 놀라운 급반등을 보면서 절대로 신용 미수는 쓰면 안된다는걸 또 깨우칩니다
월가 헤지펀드의 무리한 운용이 이번 하락의 주요인으로 밝혀지면서 저같은 개인은 언제나 속수무책으로 당할 수 밖에 없다는걸 절실히 느낍니다
기업의 원래가치 의문때문에 하락한게 아닌 2배 3배의 레버리지를 사용한 헤지펀드의 마진콜에 따른 무차별 매도가 연쇄적으로 신용 미수의 반대매매를 부르고 놀란 개인은 공포의 매도를 하는 악순환이 반복되는ᆢ
저같은 개인은 그저 고래들의 전쟁터에 새우등 안터지길 바라는 새우인것을 ᆢ
현금만 쓰고 신용 미수는 절대 쓰면 안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