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기 당대표는 정청래 의원, 그리고 최고위원 3인도 이성윤까지 무난하게 안착할 것으로 예상합니다.
인터넷, 유튜브, 스레드 등 온라인 공간만 놓고 보면 판세가 다르게 보일 수 있습니다. 새로운 여론을 형성하려는 뉴재명의 주축인 뉴가혁류, 더쿠류 같은 팬덤류나 여론조성 세력의 움직임이 실제 투표와는 상당한 괴리가 있기 때문입니다. 한마디로 마우스 우당탕탕 여론입니다.
이미 지난 박찬대 의원 사례에서 충분히 증명된 바 있습니다. 지금은 또 1인 1표제이기 때문에 더욱 달라졌습니다.
예전에 일당백(?) 이라는 말이 있었지요. 팬덤 10대 유저 한 명이 40대 아재 100명을 상대한다는 이야기.... 소수의 유사연얘 계열 이용자의 매우 활발한 참여가 일당백이라는 착시현상을 만드는 것입니다. 40~60대는 연배 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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