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애캐) 오타쿠에게 "변치 않는 취향"이라는게 있는 이유.me
내가 라오를 오픈베타때부터 했지만
소완하고 리리스한테 꼴려서 좀 하다가
결국에는 접어버린 이유를
블루아카 최애 학생 top 30 하니깐 바로 알 수 있었음
결론 :
1. 오타쿠에게는 '결코 변치 않는 취향'이라는 것이 있으며
2. 그 취향에 맞는 캐릭터가 있어도 최애캐가 없다면 결국 게임을 접게되고
3. 최애캐 한명이 생기게 되면
수년동안 계속 하게될 이유가 생겨버림.
4. 설명 존나 부족함 + 간보기 BM 급변사태 때문에
5. 내 최애캐가 있는 게임이 한방에 폭삭 쓰러질뻔했으니깐
6. 요스타 이 씹쌔끼, 넥슨 너도 엎드려 이새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