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권 먹는다고 생각합니다.
여기서 문제가 되죠.
오른쪽으로 좀만 확장하면 51프로 먹는다.
현실은 다르죠.
국힘지지자들은 민주당 인사 절대 안 찍습니다.
진보세력 분열되면 또 3% 그냥 날아갑니다.
민주당내 실망세력 투표장 안갑니다.
그러면 결과는 정동영입니다.
민주당 후보는
압도적인 매력과 모든 민주당의 지지자들의 염원이 담겨야 겨우 이기는 자리입니다.
그래서 그걸 쉽게 이겨보겠다고 하면서 정동영을 길을 가면
대패말고는 없죠.
다들 알면서도 모른척하는 것같은데
대권을 잃더라도 의원내각제나 공천권 등 자리 장사 정도만 해서
호위호식 하기 위해 그러는 것 같은데
40-50대가 못버티는 어떤 시점에서는 일본처럼 될것 같아 그게 불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