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불타고 있는 전자오락수호대 완전판 펀딩
2018년 일부 연재 단행본 이후
전회차 완결 소장본이 출시
팬들은 그동안 모아둔 돈을 들고 달려오는데
작가가 새로 그린표지!!!
이런건 좋음 그런데
왜 6권까지만 보일까 일부 샘플인가???
1권에 664P 6권?????
사인본과 일반판은 3만원의 차이가 있다
결국 양장본도 아니고
페이지는 660 페이지짜리 두꺼운 일반 판본에
종이도 얇은 80P를 사용한다는 정보에
팬들이 불타기 시작하자
출판사는 진화에 나서는데....
비용절감 아니다
최선의 선택이다
등등 해명을 하지만
660페이지 6권으로 꼭 내야했냐는 독자들의 불만은 가라앉지 않는 중
솔깃해서 함 사볼까했는데
660 페이지 보고 식겁
전오수 분량이 6권으로 될게 아닌데
한 권에 얼마나 우겨넣는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