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news.naver.com/article/079/0004172845
인천 도심 한복판에서 서울과 인천 지역 폭력조직 조직원들이 집단 패싸움을 벌인 사건과 관련해 경찰이 가담자 10명을 모두 붙잡았다.
28일 인천경찰청 광역범죄수사대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상 범죄단체 구성·활동 및 특수상해 혐의로 20대 조직폭력배 A씨 등 10명을 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지난달 3일 오후 10시쯤 인천시 서해구 청라동의 한 주택가에서 야구방망이와 흉기인 낫 등을 들고 집단 패싸움을 벌인 혐의를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