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일 진행된 서버 이전 이후 두 번째 공성전에서도 파아그리오 서버는 리니지 클래식 최고의 격전지다운 모습을 보여줬습니다.
지난 공성전에서 켄트성을 차지했던 노통수연합(구 똘끼연합)은 이번에는
윈다우드성
까지 점령하며 또 한 번 승전보를 울렸습니다.
이번 공성전은 지난주보다 훨씬 많은 지원 병력이 합류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윈다우드성에서는 성을 빼앗고 다시 탈환하는 공방전이 수차례 이어질 정도로 치열한 혈전이 펼쳐졌습니다.
(윈다우드성에서 교전 중인 노통수연합과 케이연합)
수차례 공방 끝에 최종 승자는 노통수연합이었습니다.
(윈다우드성 점령 후 포효하는 김팥순 / 출처 : 김팥순 유튜브)
이번 결과로 케이연합은 서버 이전 이후 불과 2주 만에
켄트성과 윈다우드성
을 모두 내주며, 현재는
오크성만 지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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