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CU)톰 홀랜드의 직장 스트레스 토로를 폄하한 동생의 최후
노 웨이 홈 촬영 후 집에가서 동생한테
11시간동안 거꾸로 매달려 있어서 힘들다고 토로하니
동생이 징징거리지 말라고 핀잔 줘서
다음 촬영 도중 젊은 소매치기 역할이 필요한 상황에
톰 홀랜드가 동생을 꽂아주고 감독한테
동생을 거꾸로 매달리는 장면을 무조건 넣어달라고 함
그리고 촬영에 들어가자 동생은 처음엔 곧잘하다가
계속된 리테이크에 대사도 까먹고 점점 상태가 안좋아짐
이후 집에 가는 길에 동생이 톰에게 일 힘든거 인정한다고
앞으로 불평불만 마음껏 해도 된다고 했는데
안타깝게도 힘들게 찍은 동생의 장면은 통편집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