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이번 구마모토 이온몰 붕괴 사고에서 사망한 아르바이트생 오오타케 쿠루미...
4년 전 아버지가 돌아가시면서 고등학교만 마치고 사회에 나간 그녀는 이온몰에서 매장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었는데
정확히는 입점한 하비타라는 업체 매장에서 근무를 했다
화장품 판매하는 미용 잡화 매장이라고 한다
한국으로 치면 올리브영 정도?
그러나 7월 28일 구마모토에 대지진이 발생하자 이온몰은 모든 영업을 중단하고 손님과 직원들을 대피시켰지만
하비타의 점장은 직원들에게 포스기에 남아있는 돈을 금고에 넣고 오라는 지시를 내렸다
정확하게는 본사에서 그런 지침이 내려왔다고 전하면서 누가 갔다올래? 라고 묻자
오오타케와 직장 언니(25세)가 갔다온다고 했던것....
나중에야 저 지시가 본사의 대표이사가 직접 내린 지시라는 것이 밝혀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