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 대단하다고 생각하는 것이
이렇게 온갖 우려를 한꺼번에 다 반영하는 섹터가 있나 싶을 정돕니다.
반도체에 관한 해외 기관들의 우려를 일일이 찾아 보면,
그 연결고리의 끝은 최종적으로 소비단에서 투자 대비 상향 될 서비스 가격을
엔트로픽 및 오픈 AI가 흡수 할 수 있느냐로 귀결 되는데,
중간 단계에 많은 연결고리를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다 부정적으로 보았을 때 가능한 시나리오여서,
...정말 감탄하게 됩니다. 아니 이렇게까지 전부 다 나쁘게 볼 수 있나 싶을 정도로 말이죠.
그와 별개로 지난 달 7월의 반도체 수출 데이터는,
물량은 계절적 요인과 6월의 수출 대폭발에 대한 상대적 기저효과로
소폭 줄었지만...
우려의 핵심인 가격은 내려갈 기미는 커녕 또 올랐습니다.
그럼 이렇게 볼 수 있죠.
이번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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