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부세개편에 대한 생각에 잠겨
정부정책 믿다 손실난 부동산. 주식 생각에
마음 깊은곳의 울화가 쳐올라요.
도대체 무엇을 위한 증세인지 증세를 증세라 말을 못하고 정상화라는 모호한 단어로 슬쩍 올리고선 다음 총선이후엔 더 종부세를 강화하겠지요. 게다가 다주택은 5월내에 팔라고하더니 결국 판 시람만 손해보고 뒤통수를 지대로 얻어 맞는군요. 시정잡배도 이리 하면 욕처먹습니다.
잊으려 누웠는데 삼전주식 개폭락이 또생각나고
그렇게 뽐뿌질하던 정부 정책자의 변명에
더 이상의 신뢰나 기대를 하지 않기로 다짐하며,
이젠 내 맘속 이정권을 지워야 하나 생각합니다.
역시 ‘각자도생‘이며 '불신만이 살길'이라는 진리를 다시한번 몸으로 깨달는 개기가 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