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들 대출 영끌해서 집사서 좀 살다 팔고 또 대출 받아서 상급지가려하고.
이게 가능하니 서울 몰림 현상이 더 심해지지 않나 싶고.
대출 받아서 오른 집값으로 돈을 벌려는게 결국 대출 받아서 그 집을 사야할 아래 세대들의 대출 상환 노력으로 윗세대 부자만들어 주는 것 아닌가 싶네요.
대출로만 부자가 되려는 기회가 줄이고 노동과 투자로 부자가 될 기회를 열어야 건강한 국가가 되지 않을까요.
집도 투자자산으로 본다면 할말 없지만 근 10년 사이 대한민국이 집값 때문에 휘청휘청하는데 이게 정상인가 싶어요.
대기업과 스타트업 다니다 직접 창업한 사람의 눈으로 보면, 주택 대출로만 부자되겠다는 생각이 가능할까 싶고, 이런 생각을 하는 사회가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