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80년대 군부 독재 세력 집권시 용공, 좌경, 친북으로 몰리는 것만큼 억울하고 무서운 일도 없습니다.
저위험 고수익 반공 장사죠
작금 민주당에서 "반명"으로 몰리는 것만큼 무서운 일이 없습니다. 끔찍한 일이죠. 한 번 몰리면 이 오해를 스스로 풀 수도 없습니다
정청래가 대표적으로 반명으로 몰렸고, 지금도 그의 반대자들이 그의 목을 베라고들 합니다. 그 대표 주자가 김민석이죠. 거기에다가 은근 슬쩍 신천지까지 정청래에게 덧씌우고 있습니다
정청래는 이번 당 대표 떨어지면 더욱 수난의 나날이 기다리고 있을 겁니다. 이 오해를 풀 수 있는 방법은 결코 없죠
차라리, 나는 반명했소라고 거짓 진술하고 용서해 주세요라고 하는 게 살 길일지도 모릅니다
역사는 항상 반복됩니다
투쟁 또는 혁명의 동지를 누군가 역모로 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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