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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깃집 사장의 분노…“몰래 싸온 고기 굽더니 반찬 4번 리필”
고깃집에서 인원 수보다 적게 고기를 주문한 뒤 미리 싸 온 고기를 몰래 구워 먹으며 야채 등 각종 반찬을 리필한 손님의 사연이 알려져 공분을 사고 있다. 고깃집을 운영하는 한 사장은 2일 스레드에 “고깃집에 고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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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더불어민주당 비대위 갤러리 [원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