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편가르기를 위한 혐오, 비난, 중상모략.....등등이 너무 많이 보이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우리편 아니면 모두 적! 이라는 성향이 너무 강하고 보여서 거부감이 많이 들고 스트레스가 크죠.
예전에는 윤석열/김건희를 비롯해 국힘이라는 명확한 적. 그리고 잘못된 부분을 명확히 할 수 있었는데...
지금은 내부의 편가르기에 그 에너지가 소모되고 있죠.
그리고 그 편가르기라는 것도
누가 정말 잘못해 추구하는 방향이 조금 다를수도 있고, 조금 실패할수도 있고 한데...
각자가 생각하는 방향과 좀 다르거나, 누가 살살 긁어주면 그냥 우리편, 아니면 적이 되어버리니
각자의 자기편이 좁아지고 다 싸우자가 되니 피곤해지는 사람이 많아지는거겠죠.
제가 보기엔 사람들이 뭔가 조그마한 정보나 흐름에 너무 잘 휘둘리고, 단편적…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