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논밭에다가 기초토목부터 시작해서 인프라 다시 깔아서 사람 이주하겠다는 발상이 너무 유토피아 마인드입니다..
이미 인프라 깔려있는 지방 거점 광역시를 키워서
인프라 규모의 경제를 달성할 수 있도록 해야해요.
지방이전을 이상한 혁신도시로 보내지말고,
그냥 광역시에 때려박아야 그나마 승산 있다고 봅니다.
결국 최소한의 인프라도 안갖춰진대로 회사 옮겨 놓고 이주하라하믄 누가 좋아하겠나요.
생계를 담보로 강제 이주나 다를바 없죠.
그러니 계속 서울 불패 서울 선호만 최고수준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