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충 딸 키워서 공주 만들고 왕자랑 결혼 시키랬더니
"딸 같아서 만졌다"를 시전하며 키잡 섹스를 알려준 게임시리즈 프린세스 메이커
의 4번째 타이틀 예정이었던 프린세스메이커4(예정)의 프리퀄 게임인 프메 퀴즈가 있었음
대충 이런 좆같은 문제 풀고
미궁탈출해서 이세계 포탈타고 프메4 세계로 갈 예정이었는데
여차저차 공백기 8년동안 어른의 사정으로 미뤄지다 다른 애가 프메4 주인공 먹고 기록 말살 당함
그렇게 잊혀지는가 싶더니
갑자기 아수라장(지금은 뒤짐)만들던 Nc퇴사자가 모여 만든 회사가 프메 판권 사와서 기록말살 당한 주인공으로 신작 만든다고 펀딩시작함
화력은 잘 나와서 3억까지 찍고 이제 승승장구하나 했는데
좆소가 좆소해버림
그와중에 얼엑이라고 출시는 했는데 18살까지 육성하는게임이 13살에 엔딩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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