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좀 전에 감상을 마치고 온 오디세이 노스포 한줄평입니다.
제 한줄평은... 닥치고 아맥으로.. 였네요.
표현이 좀 러프합니다만 흔한 표현으로 아닥 아맥이었는데..
다만 재미와 별개인 것이 오펜하이머 때처럼 생각보다 취향은 꽤 탈 것도 같네요.
처음 시작부터 장면 하나하나 비쥬얼이 영화에 관심이 없는 사람이 보더라도 때깔이 다르네.. 할 정도로 좋습니다만..
취향에 따른 재미로 들어가면 생각보다는 슴슴한 맛도 있어서 작품성과 재미가 좀 따로 놀 가능성도 있어 보였네요.
특히 그리스 신화에 별 관심이 없는 분들이라면 더욱 그러할 듯하고, 개인적으로 엔딩 처리는 좀 진부한 맛도 있었구요.
그럼 자세한 얘기는 나중에 다시 하기로 대~충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PS. CGV 기준 4DX 효과는 추임새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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