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반명이니 아니니를 따지는 이유 자체가 반민주주의 반공화주의 사상에 절여진 사람들입니다.
권력의 최정점을 이재명 대통령으로 박아넣고 모든 의사결정의 체계를 반명인지 친명(종명)인지
아닌지를 따지다 보니 지속적으로 민주당을 지지해왔던 전통적 눈치없는 민주주의자 공화주의자는
얼떨결에 반명이 되었습니다. 바로 이재명 대통령이 노선을 바꿨기 때문이지요.
대선때 공약으로, 공개적으로 천명했던 약속들을 어기고 대통령이 되고나서 타고난 재벌들하고 어울리고
자기를 핍박하던 검찰세력이 본인의 지능보다 높은 단계에서 혜안을 보여주니 내심 감탄합니다.
해외를 나가 국빈대접을 받으며 정해진 프로토콜대로 의전을 받고 환대를 받으니 국내의 엉킨 실타래는
쳐다도 보기 싫고 자신의 내심이 반영되지 않은 검찰개혁법은 읽어보기도 싫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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