딴에는 맞는 이야기인데요 실제는 보유세 내고 그걸로 세금 공제받는 사람들 별로 없어요. 뭔말이냐? 그냥 보유세(재산세) 쌩돈 다 내고 나중에 연말정산에 한푼도 못돌려 받게 사실상 세제가 세팅되어 있어도 사람들이 저항하지 않고 그 보유세 다 내고 산다는 말입니다.
예를 들어보죠.
어떤주 70만불짜리 4인가정 집에 1.2%정도 실효재산세가 부과되어 8400달러를 낸다고 칩시다. 한국돈으로는 거의 1300만원에 육박하는 그야말로 "세금폭탄"이죠. 70만불이래봤자 지금 고환율적용해도 10억남짓인데 한국 10억짜리 집에 매년 보유세 1300만원 내라면 아마 사람들 죽창든다 하겠죠.
이렇게 쌩돈 8400달러를 내면 연말정산에 도움이 될까요? 그렇게 쉽지 않습니다.
미국 기혼가정이 세금보고를 할때, 묻따말 33000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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