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생들은 취업하려면 10만 달러 내라
미국은 OPT(Optional Practical Training)이라고 F1비자를 가진 미국 유학생들의 취업연수 시스템 비슷한 게 있는데
자신의 전공과 관련있는 직종에 12개월 정도 근무하게 해서 나중에 정식으로 취업되면 취업비자나 영주권비자로 바꿀 수 있는 제도가 있음
미국 정부는 이 OPT를 신청할때 앞으로 10만 달러, 우리돈 약 1억4천만원을 수수료로 내도록 검토 중이라고 함
무조건 OPT를 들어야 미국에서 취업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가뜩이나 취업 시장이 미국도 그렇고 전세계가 불황인데 이렇게 많은 수수료를 떼어가니 유학생들의 부담은 더욱 커질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