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중세식 판타지 혹은 이세계물은
아무런 능력도 없던 or 한미한 가문 출신의 주인공이
이세계로 건너가 이종족과 메차쿠차 야쓰하며
영웅이 되는 서사가 많은데
의외로 실제 역사에서 이와 유사한
매우 입지전적인 가문이 있으니
바로
이블랭 가문
이다
진짜 중세에 매우 드문
입지전적인 가문
이자
무려
현재 유럽의 왕가
까지
핏줄
이 이어지는
실시간
이세계물
을 찍은 미친 가문 그자체
이 가문의 시조는
바리장
(Barisan)이라는 인물인데
어디서 태어났는지도 확실하지 않고
무엇보다 귀족의
사생아
or
자칭 기사
(..)로 추정될 정도
심지어 최근에는 진짜 대충
무장만 한 평민
이란
설이 대두될 정도라
유럽에선 그냥 길거리에 채이는
용병 1
느낌의 인물
십자군 코인 떡상 간다
그러나 당대의 코인 급 인생역전사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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