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타로 8000만원 날린 예비신부 “파혼해야겠죠…”
결혼자금 5500만 원을 주식으로 모두 잃은 것도 부족해 이를 만회하려 몰래 받은 대출 3000만 원마저 대부분 날린 30대 예비신부의 사연이 전해졌다. 해당 내년 봄 결혼 예정인 해당 여성은 남자친구에게 먼저 파혼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21/0002809743?sid=101
A 씨는 “2년 가까이 매달 300만~500만 원씩 벌어 투자를 잘하는 줄 알았는데 알고 보니 운이 좋았던 것”이라며 “지난해 하락장과 전쟁으로 감정 조절이 안 돼 손절한 뒤 남은 돈으로 급등주 단타를 치다 결국 청산됐다”고 하소연했다.
한달 400만원 잡고 24개월이면 9,600만원 수익 본 사람임
막판 급등주 단타치다가 잃은 사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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