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업평판연구소 조사자료를 기준으로 한 신인 아이돌 개인 브랜드 평판 TOP 10이 공개됐습니다.
1위는 리센느 원이, 2위는 미나미가 차지했으며, 3위에는 아일릿 원희, 4위에는 코르티스 건호가 이름을 올렸습니다.
이어 5위 제나(리센느), 6위 리브(리센느), 7위 메이(리센느), 8위 모카(아일릿), 9위 안나(미야오), 10위 주훈(코르티스) 순으로 나타났습니다.
특히 리센느는 원이·미나미·제나·리브·메이까지 멤버 전원이 TOP 10에 이름을 올리며 높은 화제성을 보여줬는데요.
아일릿에서는 원희와 모카, 코르티스에서는 건호와 주훈, 미야오에서는 안나가 TOP 10에 오르며 신인 아이돌들의 치열한 경쟁을 보여줬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