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홍이
1998년생
배우
친형 이명림(중국 아이돌 오디션 프로그램 우승자)과는 무려 10살 차이.
부모님은 뜻밖의 둘째라서 낳지 않으려 했었으나,
딸이라는 말에 李玟(이민)이라는 이름도 짓고 낳기로 함
그러나 태어난 것은 보다시피 아들이었다
친할아버지는 조선족임
초등학생 시절부터 잘생겨서 옆반에서 구경하러 올 정도였다고 함
11살 무렵 아버지의 사업이 실패하자 생활고로 가족과 떨어져 지냄
홀로 대련의 기술학교 기숙사에서 지내며
철강기술을 배우는 기술공이 될 뻔하였으나
형이 그를 설득하여 베이징으로 데려갔고,
13살에 SM 베이징 오디션에 지원하게 됨.
엄마와 형이 2013년 베이징 SM 오디션에 참가 신청서를 냈고
1순위로 선발되어 엄마와 형과 함께 한국에 와서
3개월간 SM 연습생으로 지냈으나 개인적 이유…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