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패치’는 11일 오전 소속사 ‘비스터스 엔터테인먼트’에 추가 입장을 물었다. 증조부 추가 친일 행적, 조부 소록도 근무 의혹, 하영 활동 계획 등을 질문했다.
소속사는 추가 의혹에 대해 ”체크해보겠다“는 말만 반복했다. 단, 하영의 예정된 활동은 변경 사항 없이 진행할 계획이라며 강행 의지를 보였다.
한편 하영은 넷플릭스 시리즈 '
이런 엿같은 사랑
'에서 여주인공으로 출연 중이다. 또 차기작으로 주지훈의 ‘중증외상센터’ 시즌2 출연을 결정한 상태다.
다음은 소속사와 나눈 일문일답이다.
<'디스패치'와 하영 측 전화 인터뷰 전문>
디스패치(이하 디): 어제(10일) 입장이 '사실무근'이었다. 하루 만에 달라졌는데.
하영 측: (대정친목회) 명단을 확인하는 데 시간이 걸렸다. 사실 100년 전의 행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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