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마이뉴스 촬영을 방해하는 이 장면!!!
이번 전당대회의 최악의 장면에 꼽히겠네요.
무려 전설의 과방위원장의 측근이라는데요.
최민희에게 달려가 뭐라고 속삭였는지 모르지만, 아주 크게 한 건 했어요.
설마 최민희가 시켰을까요?
부끄럽기 짝이 없는 장면입니다.
'전설'의 장면을 만들고야 말았어요.
뭘 믿고 저렇게 막 가는 걸까요?
뭘해도 세탁이 되고, 뭘해도 지지해주는 사람들이 있어서겠죠.
민주주의와 민주당에 어울리지 않는 인물입니다.
권력의 근처에 있으면 차면 절대 안될 사람입니다.
안진걸소장도 같은 진영내 사람들에게 생전 듣도 보지도 못한 욕을 먹고 있다던데, 안진걸은 평생을 누구보다도 약자를 위해 살고, 기부도 많이 하는 헌신적인 사람인데, 그런 욕을 듣는다니요. 너무 속상해서 울었다고 합니다.
바닥을 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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