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 KST - The Washington Post - 갤런당 4달러의 고유가에 신음하고 있는 미 국민들에게 이색적인 주유소가 깜짝 이벤트를 벌였다고 워싱턴 포스트지가 전하고 있습니다.
"할인을 원하시나요? 여러분의 최고의 춤시위를 보여주세요."
뉴욕주 알바니 북쪽에 위치한 소노코 주유소에서는 하루 이색적인 제안을 고객들에게 했습니다. 주유소, 편의점, 세차장 모든 상품에서 20%를 깎아주겠다는 제안입니다. 댓가는요? 계산대 직원앞에서 춤을 추는 것입니다.
(사진설명 : 춤을 춰보면 할인해 주겠다는 안내문을 붙이고 있는 소노코 & Halfmoon 세차장 편의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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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리엄 더로우 씨는 수년동안 매일아침 출근길에 이 주유소에 들려 아침 샌드위치와 커피, 그리고 간혹 기름을 넣습니다. 그리고 익숙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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