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삼전,하닉이 평택, 용인, 청주에 건설, 확장중인 펩의 생산용량만
기존 총생산량에서 삼전은 100%증가 하닉은 50-100%까지 증가함.
그러니까 생산량이 거의 두 배로 늘어나는 공장이 이미 건설중이고 여기서 나온 메모리가 시장이 풀리지도 않았는데
그뒤에 나올 호남 펩을 무리해서 22개월에 완공하고 군공항 이전을 급행으로 처리해야 될 이유가 있을까요?
전력과 용수 문제도 중요한데 이거는 말도 없고요.
이거는 전당대회용 표팔이 아니면 전혀 설명이 안됩니다. 국가의 미래가 걸린 대사업을 여당의 전당대회 표팔이용으로
밀어붙이는게 딱 이재명다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