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자녀가정은 있는 그대로 보긴 해야함
밑도 끝도없는 혐오로 바라보는 것도 당연히 실례고
무조건 애국자네 뭐네 하는 것도 그 가정을 사는 당사자에겐 실례로 느껴질 수도 있음
진짜로 나쁜 편견같은 가정인 경우도 없진 않아서..
진짜 애를 애한테 맡겨놓고 놀러다니는 케이스도 정말 있으니
제 3자가 함부로 혐오하거나, 반대로 아무 생각없이 찬양하는 것도 마냥 좋은 건 아님
물론 베글마냥 당사자 앞에서 부모가 어쩌구 하는 건
실제로 나쁜 부모였다 한들 존나 못배워먹은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