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파 조상' 논란 하영, '사실무근' 거짓 입장 철회 [전문]
https://m.entertain.naver.com/home/article/408/0000317709
11일 하영의 소속사 비스터스엔터테인먼트는 "추가 확인 결과, 증조부 안상호 선생이 1916년 대정친목회의 평의원 명단에 이름이 올라있는 기록이 실제로 존재함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앞서 관련 의혹에 대해 '사실무근'이라는 입장을 밝혔던 소속사는 "충분한 검증 없이 '사실무근'이라 성급히 답변해 혼란을 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린다"고 고개를 숙였다.
이번 논란은 하영이 최근 방송 프로그램에 출연해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급하면서 불거졌다. 소속사는 "하영은 방송 프로그램 출연 중 질문에 응하는 과정에서 집안의 4대 의료가업 이력을 언…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