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그냥 민주당 전당대회 일정때문에 국회가 스톱되어있다싶이 한 상황이고
정부의 기조나 움직임을 보면 전당대회가 끝날때까지 누가 당대표가 되던 일단 숨고르기하고 기다리고 있겠다는 스탠스고
전당대회 이후 새로운 당대표와 합을 맞추면서 정말 많은 것들이 바뀌고 실질적인 부분들이 많이 개선되고 개혁될거라 봅니다.
저번에도 한번 썼었지만 지금 이재명 정부는 상황을 주시중인것이고 동시에 신발끈 다 메고 기다리고 있는중이라 봐야죠.
모르긴몰라도 이전 기조나 정책 방향과는 확실히 다를것이고 속도감 또한 1년차때와는 확연하게 달라질거라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