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열 정권 출범시기에 당시 윤석열과 기업이 모여 저런 내용을 합의하고 발표 했습니다.
그런데 결과는 어떻게 되었을까요?
이건 윤석열 정권만의 문제가 아니라
과거 거의 모든 정권하에서 새정부가 출범하면 기업은 정부의 입맛에 맞은 투자와 채용을 한다고 했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지나면 기업은 정권과의 합의와 무관하게 자신들이 짜놓은 플랜에 맞춰 투자하고 채용 했습니다.
이번에 전라도에 대한 투자도 마찬가지라 봅니다.
솔직히 지방에 대규모 투자를 하려면 거의 모든 조건이 갖춰진 구미가 최적입니다.
구미는 과거 대규모 대기업 공장들이 있었고 기반시설 다 갖춰진 상태 입니다.
그런 구미를 버리고 수도권으로 베트남등으로 공장을 옮기고 투자했습니다.
구미보다 여건이 더 안좋은 전라도에 기업이 대규모 투자하는 것은
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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