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그 여배우 본인은 본인 증조부가 훌륭한 사람이라고 믿고 있을듯
안병문 뉴성민병원 의무원장, 인류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며 수부의학 발전을 이끌다
https://www.weeklypeople.net/view.do?seq=21732
이건 해당 여배우 아버지에 관한 기사문임
기사 형태를 취하고 있지만 사실상 병원 광고형 기사인데
여기 보면 4대째 의학발전에 헌신한 의사 가문이며,
안상호는 한국 의사 단체를 이끌며 일본 의사들에게 맞서고 한국 의학 발전에 헌신한 사람이라고 적어놨더라.
평소에 집안에서 이렇게 가르쳤을 가능성이 높아보임
[제4편] '한국 최초의 의사'는 과연 누구인가?
https://www.snuh.org/board/B001/view.do?bbs_no=53&searchWord=
이건 서울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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