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mbn.co.kr/news/politics/5211678
이재명 대통령이 해결이 불가능한 채무에 대해 과감한 채무조정과 면책을 통해 재기를 지원해야 한다며 금융당국에 적극적인 대응을 주문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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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선진국들이 하는 것처럼 시스템에 의해 갚을 수 없는 부채는 새출발 할 수 있게 한다는 걸 끊임없이 현장에서 실현해줘야 한다"면서 "채무자가 빚을 갚지 못한 책임도 있지만,
과도하게 돈을 빌려준 채권자의 책임
도 있다는 것이 최근의 일반적인 입장"이라고 설명했습니다.
열심히 일해서 돈갚은 사람만 호구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