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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는 짓 봐라, 싶네요.
조상이 저 정도 해야
자손도 저렇게 뻔뻔스럽게 나와서 떠드는가 봄.
철면피도 유분수고 저 어린 여자애 떠드는 소리 들으니 내가 모욕당하는 느낌이네.
쟤네 증조부 안상호가 한 짓이 이거요.
박상학이 보유 중인 토지를 그가 자리를 비운 사이 그의 노모를 협박해 토제를 매매한 것처럼 꾸민
부정매매, 창씨개명 후 일본여성과 결혼, 대정친목회 회원 ( 여기 단체 회원으로는 친일파로 유명한
송병준, 이완용 등이 있음), 내선일체 자랑 ( 매일신보를 통해 "나는 일본 사람과 똑같지요. 조선
옷 한 벌도 없습니다." "조선인과 상종하지 않는다." 등의 발언)
고종 독살용의자 ( 전하의 갑작스러운 서거는 민병석 및 윤덕영이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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