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청래 대표나 최민희 의원은
국회의원들은 물론이고
방송이나 민주당 패널들이 모두 김민석 의원에게 줄을 섰다며
100대 0으로 불리한 언론 환경을 지적하고 있잖아요.
그런데, 그건 어찌보면 당연한 일 아닌가요?
유시민 씨나 친청계를 지지하는 지지자들이
조중동은 물론이고 한경오나 kbs, ytn, mbc를 부르는 이름이 뭔가요?
재래식 언론이잖아요.
자연스럽게 재래식 화장실이 떠오르는 이름이죠.
누가 자기를 그런 취급하는 사람을 지지할 수 있겠어요?
거기다
현직 대통령과 정부를 반드시 망할 거라며 저주의 말을 퍼붓는 사람에 대해
그 어떤 대응도 하지 않는데,
그걸 당직자들이 그냥 넘어가는 것도 너무 이상한 일이잖아요.
실명으로 현직 공직자들과 국회의원들을 모욕하고
자신들과 뜻을 함께 하지 않는 패널이나 유튜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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