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복회 변호사 "윤봉길 손녀 말 섞는 것조차 싫다, 혐오다" | 중앙일보
광복회 고문변호사인 정철승 대표변호사(법무법인 더펌)가 윤봉길 의사의 손녀 윤주경 국민의힘 의원을 두고 "말을 섞는 것조차 싫다. 혐오다"라고 말했다. 정 변호사는 17일 페이스북에 "총선 때마다 정치권은 독립유공자 후손을 비례대표로 공천하는 경우가 많다"며 "과거에는…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37662
광복회 정 변호사는 만주 신흥무관학교 교장, 임시의정원 의장을 역임한 독립운동가 윤기섭 선생의 외손자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4037662
윤봉길 손녀 이어 김구 증손 국민의힘 입당
[매일일보 김정인 기자] 백범 김구의 증손인 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