옆동네 친조국 친유시민 성향분들은 벌써 당대표 선거 끝나면 탄핵 촛불시위 하러 나갈 기세인데, 오히려 현 이광수식 규제강화 부동산 정책은 매우 찬성합니다. 유예건들도 다 연장하지 말라고 난리입니다.
저쪽에서 뉴이재명이라고 부르는 성향분들중에 오히려 현 부동산 정책에 대해서 불만 가진 경우가 훨씬 많습니다. 공약을 보고 기존 민주당 정권과는 다른 기조를 기대했는데 1년만에 기대감은 다 날아갔고 불신만 몇배로 강화됐죠.
대통령 주변이나 민주당 정책통들의 반발이 강해서 그런거 아닌가 생각했는데, 그냥 그게 대통령 본인 생각이었고 여전히 17년 민주당 경선할때 부자들 때려잡자는 이재명과 기반에 깔린 생각은 바뀐게 없었습니다. 그냥 암담할 뿐입니다. 각자도생 해야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