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 바로 밑급 친일파의 후손이지만 국립묘지에 안장되도 논란조차 없으신분
을사 오적, 정미 칠적, 경술 국적등 여러 친일의 꼭대기 탑티어인 이완용은 저 3개 사건을 모두 가담한 초 슈퍼 그레이트 10새끼인데.
정미 칠적에만 이름 안올렸지 을사늑약, 경술국치의 주역들중 하나인 슈퍼 그레이트 10새끼인 박제순의 직계손자인 분의 이야기다.
박승유 선생님 께서는 시대상으로도, 저 핏줄 때문에도 어마어마하게 유복하게 자라셨다.
그러나 못난 선조들과는 다르게 바르고, 심지가 곧으며, 옳은 것을 구분할줄 아셨더라.
무려 고등학교 시절에 친구들과 모여 '지하 독립단체'를 설립하고 활동하다 잡히셨다.
심지어 나름 긴 생애에서 독립의 열망을 갖고 독립운동을 하셨던 분의 이야기가 이제 시작이다.
사건이 사건이다 보니 본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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