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영 저 배우는 사과문도 뒷맛이 찝찝하네
본인은 국문과임
그래서 남들이 별로 신경 안쓰고 넘길만한 부분도
쓸데없이 꽂혀서 ‘이거 표현이 의미가 있는건갖 하고 봄
이 이전에는 관련 글에 댓글도 안 달았던게
본인이 분명 사과문을 낼텐데 ‘뭐라고 할지‘가 궁금해서 기다렸음
근데 딱 보자마자
친일파라는 직접 언급이 없고 친일‘
적
‘ 행위라고 에둘러 표현했다
이거 하나때문에 솔직히 석나가서, 의도가 있는가 의심하며 읽음
남들은 뭐라 생각하든 자유임. 내 관점에서는
증조부랑 선그은거 뿐이라고 보고
선긋기조차 모든 대목에서 애매한 정치적/외교적 표현으로 해둠
증조부가 친일‘적‘ 행동
(-틱 한 행동, -스런 행동이라는거지 ‘친일파‘다 라고 찍은게 아님)
한걸 후손으로서 사과하는게 아니라
자기가 ‘가정사를 가볍게 입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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