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끝판왕이라 느낄 정도임
인간이 얼마나 악랄할수있나...
친일 반역자가 왜 처단이 필요한지 처음으로 피부로 느끼는 사건인거 같아요.
그 배우 할배 안상호는 원래 가난한 x 이였는데
고종이 서양의학을 공부시키고 싶어 돈이 없는데도 온갖데에서 돈 빌려서 장학생으로 유학시켰답니다
이렇게 국비로 유학하셨네요 중간에 학비에 못지않는 치료비도 청구하시구요....
이 글은 같이 간 의사 유학생 이야기입니다 안상호할배하고 비교해보시구요...
이런 기사도 있네요. 기사 내용만 봐도 깊게 알아볼 필요도 없네요
또 더해서
조선일보 기사에 이런것도 있습니다 부를 어디서 축적했나했는데 그렇군요
요 며칠 기사와 온갖 글을 보면서 여기까지만 정리해봤는데...전 그 배우의 사과문을 읽고도.용서할수가 없네요 처음으로 느낀 민족반역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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