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의 차남이자 유선의 동생인 유영의 후손들이 살아남은 이유
성도 유비릉 앞에서 누상촌표 돗자리 굿즈를 파는 유창 아저씨
유영의 후손이다
유비의 직계는 유영의 후손만 남았기 때문인데 유선의 가계는 영가의 난때 손이 끊겼다
(헌제의 후손도 이때 손이 끊겼다)
하지만 유영의 가계는 무사했던 이유가..
유선이 항복하고 40년 정도 지나서 진나라는 팔왕의 난 오호16국으로 개판이 되었는데
이시기에 사천 지역은 저족이 장악한다
저족의 왕 이웅은 성도에서 개국하면서 국호를 성으로 하고 연호는 촉한의 연호인 건흥으로 했다.
또한 유비의 릉 인근에 제갈량 사당을 새로 조성하여 세트를 맞췄다
이웅은 나와 내가 세운 나라는 촉한의 정신적 후속작이라고 선언한 것이다
명군 이웅이 죽고 후계자들이 개판을 쳐 나라가 어지러워지자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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