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니케] (스포)맥거핀의 향연이었던 메인스
라푼젤
나유타가 님프의 양으로 침식을 덜어낼수있다고 했던 힌트와 님프는 초기 침식을 자가치유했었다고 했던 힌트, 그리고 라푼젤은 죽은 니케들의 님프를 받아들여 품고있었다는것까지. 이것들을 엮어보면 라푼젤이 침식을 이겨내는건 거의 정해져있던거나 다름없었음.
홍련
장화가 희생할거라고 생각은 했지만 그렇게 망설임없이 자기 목을 베니 너무 슬프더라ㅠㅠ
함께 싸우고 술잔을 기울이는것까지..그야말로 성불.
디자인에 대해서는 따로 얘기하는걸로.
노아
우선순위가 라푼젤, 홍련, 노아...너무 현실적이라 슬펏음ㅜㅜ
라푼젤이 먼저 살아나면 홍련과 노아를 되살리는데 역할을 해줄지도 모르니 최우선이겠고..전력상 홍련의 능력이 더 급하고 쉴드는 라푼젤도 있으니 굳이 노아가 급하지않은것까지…
원문 보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