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투표도 아니고, 여야국회의원들끼리 모여서 작당모의 할텐데, 그거 두고 볼 국민들 없음.
인간이 사회에서 가장 질투하고 싫어하는게 세습임.
여론이 현기차 노조를 싫어한 이유 중 하나도 세습채용이었음.
내각제는 금빼찌들끼리 평생 경쟁안하고 이해타산 맞춰서 후손에까지 물려줄 수 있는 제도임.
시민단체들은 세금 운영비 받으려 눈치보면서 설설 길꺼니 절대 주관이 될 수 없고,
국민들 스스로가 모여 민주화운동에 버금가ㅡ는 집회가 되지 않을까 예상됨.
제발 허튼 생각은 안했으면 함. 집회는 나가기 귀찮음.ㅎㅎㅎ
AI
내각제 세습은 의원내각제 국가, 특히 일본 정치에서 두드러지는 현상으로, 국회의원이 자녀에게 지역구와 정치적 지지 기반을 물려주어 권력이 세습되는 정치를 뜻합니다
. 행정부와 입법부가 융합된 내각제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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