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완용 스퀴시’부터 ‘815 러닝’까지…요즘 세대의 광복절 맞이
“역사가 가벼울 수는 없지만 장벽은 낮아야 한다고 생각해요. 카페에 와서 행사를 재밌게 즐기고, 주변 독립문도 둘러봐 주시면 좋겠습니다.” 세종대왕 ‘덕후’(열성 팬)를 자처하는 김하은(33)씨는 오는 15일 광복절을 맞아 지인들과 ‘제1회 친일파 척결 카페 매국노 조
https://www.hani.co.kr/arti/society/society_general/1272829.html
매국은 한없이 조롱 당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