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관계자는 이어 “개헌은 국회의 200석 이상의 동의가 필요한 사안이므로, 국회에서 논의되고 추진하는 것이 바람직하다”면서 “제왕적 통제 한계를 중임제 대통령제로 보완하겠다는 것이므로 내각제는 아니”라고 짚었다. 또 “분권형 대통령제 등을 특정 지칭한 것이 아니다”라고도 선을 그었다.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16/0002684014?sid=100
조선일보에 낚여 욕하기 바쁜 분들 보면 조선일보가 뿌듯해 할듯요~ 여기가 뭐 그렇게 안되게 민주정권과 민주당을 지키려 노력하는 분들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