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세 고교생, 용돈 모아 주식으로 번 100만원 이웃돕기 기부
울산 현대공업고등학교 1학년 조은호 군이 6일 동구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동구에 따르면 조 군은 평소 대한적십자사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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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현대공업고등학교 1학년 조은호 군이 6일 동구청에서 이웃 돕기 성금 100만 원을 기부하고 있다.(울산 동구 제공. 재판매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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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스1) 박정현 기자 = 울산 현대공업고등학교 1학년 조은호 군이 6일 동구청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성금 100만원을 기부했다.
동구에 따르면 조 군은 평소 대한적십자사 봉사활동에도 꾸준히 참여하며 나눔을 실천해 왔다.
이번 기부금은 조 군이 용돈을 모아 주식 투자로 얻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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