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글에 유시민작가가 김대중 전대통령에 대해 발언한걸 들고와서 근거도 없이 비난하시는데
김대중 대통령의 정책과 역사적 업적은 상당히 개혁적이고 성공적이지만
동교동계와 측근 중심의 정치는 문제가 있었습니다. 그시기에 유시민 작가가 지금처럼 비판했던거구요.
결과론적으로 그 측근정치가 대통령의 세 아들이 비공식 권력의 일부처럼 되게 만들었고 비리로 이어졌습니다.
지금의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이 눈엣가시처럼 느겨지겠지만
뉴재명이든 김민석이든 대통령을 등에 업고 권력을 탐하는건 크게 다를 바가 없습니다.
대통령이 되기전 외롭다던 그였기에 예스맨들이 그의 정치노선까지 바꿔나가는 건지는 모르지만 지금 필요한건 대통령에게 진심어린 조언이라고 봅니다.